프라야 근처의 롬복 국제공항(LOP)은 쿠타에서 약 2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. 도착장에서 공식 택시와 예약 픽업이 기다리고, 일부 노선에는 공항버스(DAMRI)가 있습니다. 서해안과 길리 항구에서는 마타람을 지나 남쪽으로 내려가고, 발리에서는 비행기나 서해안행 배로 옵니다.
경로 한눈에 보기
| 출발 | 경로 | 시간 | 비용 |
|---|---|---|---|
| 롬복 공항(LOP) | 우회 도로로 남쪽 | 약 30분 | 택시 또는 프라이빗 픽업, 카운터에서 현재 요금 확인 |
| 셍기기 / 마타람 | 마타람과 프라야를 지나 남쪽 | 약 1.5시간 | 차량 또는 셔틀 |
| 방살 / 길리 제도 | 방살까지 배, 이어서 차로 남쪽 | 총 약 2.5~3시간 | 프라이빗 픽업, 배+차 통합권 있음 |
| 발리(항공) | 덴파사르–롬복 항공편, 이어서 차 | 비행 약 40분 + 30분 | 저가 항공 요금 편차가 큼 |
| 발리(해상) | 쾌속선으로 길리나 방살, 또는 페리로 렘바르, 이어서 차 | 반나절 이상 | 가는 방법 가이드 참고 |
| 테테바투 | 코타라자와 프라야를 지나 남쪽 | 약 1.5~2시간 | 차량 |
쿠타와 만달리카 현지 이동
해변에 가려면 스쿠터가 일반적이지만, 경험과 면허, 보험이 있을 때만 빌리고 헬멧을 쓰세요. 기사와 앱 기반 차량 서비스도 운영되지만 이용 가능성은 다릅니다. 일부 리조트는 마을까지 셔틀을 운행합니다.
